차운 새벽녘

딱히 연락해서 나좀 봐달라고

그렇게 말할만한 사람도 없거니와

궂이 이런 외진곳까지 와줄 사람도 없다



비록 짧지만 지금의 삶이란것을 만들면서

언제나 민폐끼치는게 싫고 짐이되는게 싫었는데

그렇게 너에게만은 언제나 민폐고 짐이었던것 같다



언제나 묵묵히 서로를 받아주던

하지만 조금씩 가슴속이 썩어져가던

차갑게 행복하던 시절이 조금씩 그립다

by ♨熱血♨ | 2009/11/06 18:24 | My selves...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harmino.egloos.com/tb/516258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